[언론보도] 박성수 원장, 영남경제신문 인터뷰… "AI는 대기업 전유물 아냐, 중소기업·소상공인에게 더 큰 기회"
박성수 경상북도경제진흥원장의 인터뷰가 영남경제신문 기획특집으로 소개되었습니다.
박성수 원장은 3고와 미국 관세 등 복합 위기 속에서 진흥원이 '현장에서 답을 찾는 든든한 비즈니스 파트너'로서 기업의 문제를 함께 진단하고 해결하는 기관으로 변화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인터뷰에서는 '자금·판로·일자리'를 축으로 한 경제 회복 전략, 산업혁신·안전·소상공인·상권 재생·사회안전망의 5대 역점사업, 소상공인 '지키고-바꾸고-올리고' 3단계 전략, 'K-AI 동반성장 사업'과 'AI 어벤져스'·'AI 코칭', AI 쇼호스트를 활용한 라이브커머스 지원 등이 소개되었습니다.
박성수 원장은 인터뷰에서 다음과 같이 밝혔습니다.
"AI는 대기업의 전유물이 아니다. 오히려 자본과 인력이 부족한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에게 AI가 가장 큰 지렛대가 될 수 있다."
경상북도경제진흥원은 도민이 찾아오기를 기다리는 기관이 아니라 현장으로 찾아가는 기관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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