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박성수 원장, 다경뉴스 인터뷰… "중소기업·소상공인부터 AI 확산, 경북 전체를 AI 테스트베드로"
박성수 경상북도경제진흥원장의 인터뷰가 다경뉴스에 소개되었습니다.
박성수 원장은 9월 15일 진행된 인터뷰에서 대기업 중심으로 논의되는 AI의 혜택을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현장까지 확산시키는 '현장 맞춤형 AI 프론티어 프로젝트'를 핵심 전략으로 제시했습니다.
인터뷰에서는 소상공인 약 400개 업체 설문을 바탕으로 쇼츠 제작·SNS 홍보·상권 분석 기능을 담아 "클릭 두 번이면 사용할 수 있게" 개발한 소상공인 AI를 구미·포항 전통시장에 테스트베드로 우선 보급하고 내년부터 확대할 계획, 실라리안 기업에 보급 중인 중소기업 마케팅 AI, 준비 중인 해외 바이어 발굴 AI가 소개되었습니다. 또한 직원 10명으로 구성된 TF팀이 AI를 먼저 내부에서 검증한 뒤 시범·보급사업으로 확대하는 방식도 함께 전해졌습니다. 박성수 원장은 인터뷰에서 다음과 같이 밝혔습니다.
"AI가 투자만 필요한 기술이 아니라 고객 맞춤형으로 수익을 만들어낼 수 있다는 것을 경북에서 가장 먼저 보여주고 싶다."
경상북도경제진흥원은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이 AI를 통해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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