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박성수 원장, 대구경북인터넷기자협회 협회보 창간호 인터뷰… "경북 경제의 비즈니스 파트너, 현장의 고통을 진단하고 처방하다" 
박성수 경상북도경제진흥원장의 인터뷰가 대구경북인터넷기자협회 협회보 『DGIJA』 창간호의 '인터뷰 in 경제' 코너에 소개되었습니다.
인터뷰에서 박 원장은 고금리·고물가 복합 위기 속에서 진흥원이 단순 부양책을 넘어 기업 주도 성장을 이끄는 '경제 주치의' 역할을 하겠다는 방향을 밝혔습니다.
주요 내용으로는 카드수수료·물류비 지원(지혈 처방), '새바람 체인지업' 사업(체질 개선), 5,030억 원 규모 정책자금(스케일업)으로 이어지는 3단계 지원, 자동차·반도체·철강 분야 앵커기업과 대구·경북 협력사를 잇는 'K-AI 동반성장 프로젝트', 'K-로컬 창업스쿨' 등 청년 창업의 '발굴-정착-스케일업' 지원, AI 기반 공공 컨설팅 조직 '경북경제매킨지팀'을 통한 중소기업 디지털 전환과 수출 마케팅 지원이 소개되었습니다. 박성수 원장은 인터뷰에서 다음과 같이 밝혔습니다.
"현재 경북 경제가 겪는 고통은 일시적 감기가 아닌 구조적 질환이다. 이에 진흥원은 3단계 치유 프로세스를 가동 중이다."
또한 지역 언론이 골목상권의 위기나 숨은 강소기업을 발굴하면 진흥원이 정책자금과 컨설팅으로 해결하고, 그 극복 사례가 다시 확산되는 협력 구조가 대구·경북 경제를 살리는 동력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경상북도경제진흥원은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지역 기업의 든든한 비즈니스 파트너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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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대구경북인터넷기자협회 협회보 『DGIJA』 Vol.1 (2026년 4월호), 68~71쪽
- 발행: 대구경북인터넷기자협회 (http://dginews.kr)
※ 본 게시글은 자체 작성된 소개문이며, 인터뷰 전문은 협회보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