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지원금 나눠주는 기관 넘어 기업의 해결사로", 경북경제진흥원의 변화가 경북in뉴스에 소개되었습니다!
경상북도경제진흥원의 '현장형 비즈니스 지원기관'으로의 전환이 경북in뉴스 기획 기사로 소개되었습니다.
보도에서는 박성수 원장 취임 이후 진흥원이 자금과 지원사업을 연결하는 역할을 넘어, 창업부터 성장·수출·일자리·AI 전환까지 기업의 성장 전 과정을 함께하는 공공형 컨설팅 조직으로 변화하고 있는 모습이 다뤄졌습니다.
기사는 산업단지와 전통시장을 직접 찾아가는 '민생경제현장지원단'과 AI 기반 공공 컨설팅 조직인 '경북경제매킨지팀' 운영, 5천억 원대 정책자금과 판로·수출 지원의 연계, 위기 소상공인을 찾아가 진단하는 '소상공인 엠뷸런스'와 '지키고-바꾸고-올리고' 3단계 전략을 소개했습니다. 또한 통합 마케팅 플랫폼 'GEPA·I', 경북형 K-AI 동반성장 사업, 골목상권 AI 코칭, AI 쇼호스트 라이브커머스 등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현장으로 AI 활용을 넓히는 노력도 함께 전했습니다.
기사는 이러한 변화의 바탕에 있는 박성수 원장의 생각을 다음과 같이 전했습니다.
"AI는 대기업의 전유물이 아니라 오히려 자본과 전문인력이 부족한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에게 더 큰 지렛대가 될 수 있다."
경상북도경제진흥원은 기업이 어려울 때 가장 먼저 찾는 곳, 문제를 진단하고 실제 해결책까지 연결하는 기관이 되기 위해 현장에서 성과로 답하겠습니다.
[보도 원문 보기] ※ 본 게시글은 자체 작성된 소개문이며, 기사 전문은 위 링크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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