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온라인 유통채널 진출 핵심
1. 오픈마켓(쿠팡, 11번가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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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입장벽이 가장 낮고 빠른 론칭 가능, 수수료 약 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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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 경쟁이 치열하므로 검색 키워드·리뷰 관리·광고 최적화가 핵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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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기 매출 확보에 유리하나 출혈 경쟁과 광고비 부담 유의.
2.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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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판매자가 가장 많이 진출한 플랫폼, 수수료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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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 연동·네이버페이 결제·낮은 진입비용으로 초보 창업자에게 적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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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쟁이 심해 키워드·리뷰·프로모션 참여를 통한 노출 전략 필요.
3. 자사몰(카페24, 고도몰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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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통제력과 고객데이터 확보가 강점, 수익률 높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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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기 구축·마케팅 비용 부담 있으나 충성고객 확보에 효과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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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 유료광고, 멤버십·CRM 운영이 필수.
4. 종합몰(SSG, 롯데온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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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신뢰도 향상과 안정적 매출 확보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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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점 심사 까다롭고 수수료(20~35%) 높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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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D와 협업해 기획전·이벤트 노출 확보 필요.
5. 리테일 커머스(쿠팡 로켓배송, 마켓컬리 등)
6. 폐쇄몰(복지몰, 임직원몰 등)
7. SNS 공동구매(인스타, 유튜브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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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른 매출 확보와 바이럴 효과 탁월, 인플루언서 커미션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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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성 판매로 지속성 낮아, 공구 후 자사몰 전환 전략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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