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년, 지역의 새로운 문화가 되다경상북도경제진흥원의 청년정주 지원사업 ‘청바지(청년이 바꾸는 지방)’ 는 지난 7년간
청년들이 지역에서 새로운 문화를 만들어온 변화를 담고 있습니다. 상주의 ‘명주정원’은 버려진 공간을 복합문화공간으로 재탄생시켜
지역 특산물과 문화를 결합한 카페로 자리 잡았고,
성주의 ‘팜0311’은 농촌에서 캠핑과 피크닉을 결합한 ‘캠프닉 문화’ 를 만들어
도시민과 지역을 잇는 공간으로 성장했습니다. 문경의 ‘클래식 한스푼’은 클래식 공연과 아카데미, 커피문화를 결합해
지역 주민이 일상 속에서 음악을 즐길 수 있도록 했으며,
경주의 ‘임다로운’은 금속공예 체험을 통해 예술과 관광을 잇는 체험형 창업 모델을 선보였습니다.
이처럼 ‘청바지’ 사업은 청년이 지역에서 새로운 기회를 만들고
문화를 만들어가는 변화를 통해 지역의 지속가능한 활력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